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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서경찰서, 또래지킴이 ‘사이버-폴’활동 실시

- 초등학교 고학년 및 중학생 대상, 또래지킴이 및 경찰관과 피해자간 매개자 역할

금승한기자 | 기사입력 2024/07/04 [14:39]

대구달서경찰서, 또래지킴이 ‘사이버-폴’활동 실시

- 초등학교 고학년 및 중학생 대상, 또래지킴이 및 경찰관과 피해자간 매개자 역할

금승한기자 | 입력 : 2024/07/04 [14:39]

 

대구달서경찰서에서는  관내 초등학교 고학년(4-6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희망자를 추천 받아, 또래지킴이 역할인 「사이버-폴」회원들(12개교, 8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추진 한다고 전했다.

 

 「사이버-폴」학생들은 학교 전담경찰관으로부터 학교 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학교폭력‧디지털 성범죄‧사이버폭력등 대응방법과 117신고 방법 등의 교육을 받고, 학교폭력 발생시 가‧피해학생 사이에서 또래 상담자 역할을 하거나, 학교전담경찰관- 피해학생 간 매개자 역할 및 SNS를 통한 학교폭력 예방 활동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오완석 대구달서경찰서장은  최근 10대 청소년들의 도박 문제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고, 도박에 중독된 청소년 대다수가 자금 마련을 위해 대리입금을 하는 것으로 나타나, 「사이버-폴」학생들과 함께 증가하는 청소년 도박문제를 줄이기 위한, 홍보 및 예방활동을 적극 전개하여,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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